[1.52.4] 챔피언스 티어 페이지 포괄 키워드 회수
· 약 3분
작업 일자: 2026-06-13 작업 브랜치:
hotfix/1.52.4-champions-tier-keyword
📋 작업 개요
작업 유형: SEO 핫픽스 (검색 노출수 회복) 담당: jsg3121 + Claude
서치콘솔에서 챔피언스 티어 페이지의 노출수가 6월 9~10일 완만한 하락에 이어 6월 11일 급락한 현상을 분석하고,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메타데이터 단독 수정 핫픽스입니다.
🎯 작업 목표
포맷 분리 작업(1.45.0) 이후 챔피언스 티어 페이지가 검색에서 포괄 키워드("포켓몬 챔피언스 티어 리스트") 노출 자격을 잃은 문제를 해결한다.
🔍 원인 분석
무슨 일이 일어났나 — URL 구조 변경
1.45.0 포맷 분리로 티어 페이지 URL이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구분 | URL | 처리 |
|---|---|---|
| 구 URL | /champions/tier | 301 영구 리다이렉트 → /champions/vgc/tier |
| 신 URL (VGC) | /champions/vgc/tier | 신규 색인 대상 |
| 신 URL (BSS) | /champions/bss/tier | 신규 색인 대상 |
301 설정 자체는 베스트 프랙티스대로 올바르게 되어 있었다.
왜 노출수가 급락했나
- 키워드 타겟 희석 — 구 URL의 title은
포켓몬 챔피언스 티어 리스트(포괄·고볼륨)였으나, 301 목적지인 신 URL의 title은포켓몬 챔피언스 VGC 티어 리스트로 포맷 수식어가 전방에 박혀 포괄 검색어와의 관련성이 떨어졌다. 단일 페이지가 독점하던 포괄 키워드가 VGC/BSS long-tail로 분산되었다. - 301 권위 이전 시차 — 구글이 301을 따라가 신 URL을 재색인·재평가하는 데 수일~수주가 걸린다.
6월 5일 배포 → 6월 9~10일 점진적 디인덱싱 → 6월 11일 급락(구 URL 색인 제거 + 신 URL 평가 미완성의 갭)타임라인과 일치한다.
✨ 주요 변경사항
VGC 티어 페이지(301 권위가 모이는 거점)에서만 포괄 키워드를 title 전방에 재배치했다. BSS는 카니발라이제이션 방지를 위해 기존 long-tail을 유지한다.
Before / After
VGC (기본 포맷)
Before
title: 포켓몬 챔피언스 VGC 티어 리스트 | 포케코리아
description: 포켓몬 챔피언스 VGC 티어 리스트. {n}종 포켓몬의 ...
After
title: 포켓몬 챔피언스 티어 리스트 (VGC) | 포케코리아
description: 포켓몬 챔피언스 티어 리스트. VGC 더블 기준 {n}종 포켓몬의 ...
BSS — 변경 없음 (포켓몬 챔피언스 BSS 티어 리스트 유지)
색인 구조는 그대로
canonical(/champions/vgc/tier) ·openGraph.url·robots·twitter변경 없음openGraph.title/twitter.title은title변수를 참조하므로 포괄 키워드가 일관 반영됨
🔧 기술적 세부사항
수정 파일: src/app/champions/_metadata/championsMetadata.ts — generateChampionsTierMetadata 1곳
formatSlug === CHAMPIONS_DEFAULT_FORMAT_SLUG(VGC) 분기로 기본 포맷에만 포괄 키워드 우선 적용- 기존
getFormatShortLabel헬퍼 재사용, 신규 의존성 없음
근거: Google — Control your title links in search results — 핵심 키워드를 title 전방에 배치하면 검색 관련성에 유리하다.
📌 참고 사항
- 메타 변경이 구글에 재반영되는 데 다시 수일~수주가 소요된다. 배포 후 서치콘솔에서
/champions/vgc/tier의 포괄 키워드 노출 추이를 모니터링해 효과를 확인해야 한다. - 이번 핫픽스는 메타데이터로 범위를 한정했다. 본문 H1 제목까지 포괄 키워드를 반영하면 관련성 신호가 더 강해지나, 디자인 영향 검토가 필요해 별도 작업으로 분리했다.
- 핫픽스는 운영 배포본(1.52.3,
bf11e3a) 기준으로 분기해 미배포 1.53.0 작업이 섞이지 않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