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884 두랄루돈
타입 : 강철드래곤
최초 등장 버전 : 소드·실드
최신 등장 버전 : 스칼렛·바이올렛

타입 : 강철드래곤
최초 등장 버전 : 소드·실드
최신 등장 버전 : 스칼렛·바이올렛
습득 유형 :
싸움의 춤을 격렬하게 춰서 기세를 높인다. 자신의 공격을 크게 올린다.
몸 전체로 상대를 덮쳐눌러 공격한다. 마비 상태로 만들 때가 있다.
굉장한 기세로 상대에게 부딪쳐 공격한다. 자신도 조금 데미지를 입는다.
목숨을 걸고 상대에게 돌진하여 공격을 한다. 자신도 상당한 데미지를 입는다.
상대를 도망가게 해서 교대할 포켓몬을 끌어낸다. 야생의 경우에는 배틀이 끝난다.
강한 광선을 상대에게 발사하여 공격한다. 다음 턴은 움직일 수 없다.
1턴째에 빛을 가득 모아 2턴째에 빛의 다발을 발사하여 공격한다.
강한 전격을 상대에게 날려서 공격한다. 마비 상태로 만들 때가 있다.
약한 전격을 날려서 상대를 마비 상태로 만든다.
강한 번개를 상대에게 떨어뜨려 공격한다. 마비 상태로 만들 때가 있다.
5턴 동안 이상한 장막을 쳐서 상대로부터 받는 특수공격의 데미지를 약하게 한다.
5턴 동안 이상한 장막을 쳐서 상대로부터 받는 물리공격의 데미지를 약하게 한다.
2턴 동안 계속 잠잔다. 자신의 HP와 상태 이상을 모두 회복한다.
큰 바위를 세차게 부딪쳐서 공격한다. 상대를 풀죽게 만들 때가 있다.
자신의 HP를 조금 깎아서 분신을 만든다. 분신은 자신의 대타가 된다.
상대의 공격을 전혀 받지 않는다. 연속으로 쓰면 실패하기 쉽다.
무서운 얼굴로 노려보고 겁주어 상대의 스피드를 크게 떨어뜨린다.
2-3턴 동안 마구 난동 부려서 공격한다. 난동 부린 뒤에는 혼란에 빠진다.
공격을 받아도 HP를 반드시 1만큼은 남긴다. 연속으로 쓰면 실패하기 쉽다.
자신이 배운 기술 중 하나를 무작위로 날린다. 자신이 잠들어 있을 때만 쓸 수 있다.
강철의 발톱으로 상대를 베어 갈라 공격한다. 자신의 공격이 올라갈 때도 있다.
자신이 독, 마비, 화상 상태일 때 날리면 기술의 위력이 2배가 된다.
수도로 기세 좋게 내려쳐서 상대를 공격한다. 빛의장막이나 리플렉터 등도 파괴할 수 있다.
암석을 내던져서 공격한다. 상대의 움직임을 봉인함으로써 스피드를 떨어뜨린다.
금속을 긁을 때 나는 듯한 싫은 소리를 들려준다. 상대의 특수방어를 크게 떨어뜨린다.
피부를 쇠처럼 단단하게 만듦으로써 자신의 방어를 크게 올린다.
날카롭고 뾰족한 거대한 발톱으로 상대를 베어 갈라서 공격한다.
몸을 고속으로 회전시켜 몸통박치기한다. 상대보다 스피드가 낮을수록 위력은 올라간다.
몸에서 악의로 가득한 무서운 오라를 발한다. 상대를 풀죽게 만들 때가 있다.
큰 입으로 충격파를 일으켜서 상대를 공격한다.
가진 힘을 모두 사용해서 상대에게 돌격한다. 다음 턴은 움직일 수 없다.
몸의 빛을 한곳에 모아서 힘을 방출한다. 상대의 특수방어를 떨어뜨릴 때가 있다.
천공에서 운석을 상대에게 떨어뜨린다. 사용하면 반동으로 자신의 특수공격이 크게 떨어진다.
강철과 같은 단단한 머리로 공격한다. 상대를 풀죽게 만들 때가 있다.
뾰족한 바위를 상대에게 꿰찔러서 공격한다. 급소에 맞기 쉽다.
상대의 주위에 무수한 바위를 띄워 교체해서 나온 상대 포켓몬에게 데미지를 준다.
무거운 몸으로 상대에게 부딪쳐 공격한다. 자신이 상대보다 무거울수록 위력이 올라간다.
상대의 힘을 이용한다. 싸우고 있는 상대의 공격이 높을수록 데미지가 올라간다.
상대를 튕겨내서 교대할 포켓몬을 끌어낸다. 야생의 경우에는 배틀이 끝난다.
호되게 호통을 쳐서 상대의 특수공격을 떨어뜨린다.
몸을 부딪쳐서 공격한다. 방어가 높을수록 주는 데미지가 올라간다.
강인한 꼬리를 세차게 휘둘러서 상대를 공격한다. 상대의 공격을 떨어뜨린다.
전신에서 끌어모은 강철을 빔으로 바꿔 세차게 발사한다. 자신도 데미지를 받는다.
테라스탈 중이면 테라스탈타입의 에너지를 방출해서 공격한다. 공격과 특수공격을 비교해서 높은 쪽으로 대미지를 준다. 스텔라 타입인 경우, 상대가 테라스탈 중이라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사용 후 공격과 특수공격이 내려간다
용의 북돋움으로 사기를 높여서 같은 편의 기술이 급소에 맞기 쉬워진다. 드래곤타입이면 더욱더 사기가 북돋는다.